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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국
1910년 2월14일 마지막 공판에서 사형이 언도 되었다.
동포에게 고함
이천만 동포에게 남긴 이 유언은 안중근 순국 전날인 1910년 3월 25일자 대한매일신보에 보도됐다.
최후의 유언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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